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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AI 인류 멸망론 사기” 일축… 美 민주 넘어 ‘마가’ 일각서도 “규제”
2026. 9. 16. 오전 6:03
AI 요약
인공지능(AI) 속도조절을 둘러싼 논쟁이 격화하는 가운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14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에 AI 인류 멸망론을 사기로 규정하며 개발 속도를 늦추지 않겠다고 밝혔고 미 민주당뿐 아니라 핵심 지지층인 마가에서도 다른 목소리가 나오고 있습니다. 민주당 지도부는 정부에 신속한 안전장치 마련을 압박하며 조만간 의원총회를 열 계획이고 비영리 미래생명연구소는 15일 AI 인류 위협론을 진단하는 친인간 총회를 열어 스티브 배넌과 버니 샌더스가 참석할 예정입니다. 유럽은 미국·중국과의 AI 격차 우려 속에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가 컴퓨팅 역량 증진을 촉구했으며 트럼프는 이르면 이번주 AI 기업 경영자들과, 찰스 3세는 17일 스코틀랜드에서 주요 기업 대표들과 회동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