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젠슨 황, AI 우려에 "새로운 규제 필요 없어…혁신·안전 동시 달성 가능"
2026. 9. 16. 오전 7:31
AI 요약
15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린 세일스포스 연례행사에서 엔비디아의 젠슨 황 최고경영자(CEO)는 AI 안전과 관련해 새로운 법이나 규제가 필요하지 않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안전은 엔지니어링의 문제라며 안전한 테스트 환경을 만든 뒤 제품의 안전성을 확신하지 못하면 출시하지 말아야 하고, 가능하면 빠르게 진행하되 안전이 의심되면 멈추라고 제시했습니다. 이는 같은 행사에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업계 전체의 안전 기준 마련과 국제적 협력, 정부 규제가 필요하다고 한 발언과 대비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