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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S "AI 속도 조절론, 자본지출 감소 의미하진 않아"
2026. 9. 16. 오전 7:59

AI 요약
UBS자산운용은 15일(현지시간) 게시물을 통해 인공지능(AI) 주요 기업 수장들의 속도 조절론이 반드시 기업들의 자본지출 감소를 의미하지는 않는다고 분석했습니다. 운용사는 AI 컴퓨팅 수요가 모델 학습과 모델 실행(추론) 모두에서 발생하며 추론이 전체 수요의 약 3분의 2를 차지하고 추론 수요는 실제 도입과 수익 창출에 의해 좌우된다고 설명하면서 안전장치는 속도 조절과 모델 학습 중단을 명확히 구분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xAI의 일론 머스크가 추가 학습 진행을 확인했고 오픈AI도 메모리 수요의 지속적 증가를 기대한다며 UBS는 안전 규제가 정치적·내부 압력의 반영일 수 있지만 핵심은 AI 수요와 수익 창출의 계속된 확대 여부이며 자신들은 여전히 확대될 것으로 믿는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