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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앤트로픽·구글과 AI안전 협력중…반독점 면제 불필요"
2026. 9. 16. 오전 8:11

AI 요약
오픈AI는 몇 주 전부터 앤트로픽·구글과 AI 안전 대응을 위한 협력을 진행해왔으며 크리스 리헤인 오픈AI 최고대외협력책임자(CGAO)는 안전을 최우선으로 삼아 함께 노력하는 편이 바람직하고 반독점법 면제는 필요하지 않다고 밝혔습니다. 앤드루 퍼거슨 연방거래위원회(FTC) 위원장은 반독점법 면제 요구에 대해 매우 의심스럽다는 입장을 보였고, 이들 기업은 AI 표준 기구 설립을 추진 중이며 이 기구는 금융산업규제국(FINRA)을 본보기로 삼는다고 AFP 통신은 전했습니다. 리헤인 CGAO는 미 의회 관계자들을 만나 초당적 입법안을 지원할 방침을 밝히며 하원에서 제이 오버놀티·로리 트러핸 의원이 추진하는 법안과 존 슌 상원 원내대표가 주도하는 법안 등을 구체적 지원 대상으로 언급했으나 블룸버그는 연내 AI 규제 법안 통과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전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