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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동인 경인여대 총장 “AI 활용 가장 잘하는 여대 만들겠다”[파워인터뷰]

한국대학신문
2026. 9. 16. 오전 5:55
육동인 경인여대 총장 “AI 활용 가장 잘하는 여대 만들겠다”[파워인터뷰]

AI 요약

2024년 1월 취임한 육동인 경인여대 총장은 ‘대한민국 최고 인공지능(AI) 활용 선도대학’을 목표로 모든 전공에서 AI를 활용하는 교육체계를 구축하고 교육·행정·대학문화 전반에 AI 적용을 확대했습니다. 보건의료와 K-컬처 중심의 학과 개편, SG 캠퍼스 조성,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등 대학 체질 개선을 추진해 2026학년도 정원 내 신입생 충원율 100%와 2025년 인천 앵커 1차년도 자체평가 S등급을 기록했으며 법무부·보건복지부로부터 인천 지역 유일의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으로 지정받았습니다. 육 총장은 AI 역량과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여성전문인재 양성 및 외국인 요양보호사 협력 생태계를 구축해 국가 차원의 모델로 발전시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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