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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치 좌·우파도 ‘AI 인류 위협’ 한목소리
2026. 9. 16. 오전 7:49

AI 요약
버니 샌더스 무소속 상원의원(버몬트)과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는 15일 워싱턴 DC에서 열린 퓨처오브라이프 주최 친인간 회의에서 인공지능의 위험을 경고하며 정부의 강력한 규제를 촉구했습니다. 두 사람은 AI 규제에는 공감했지만 중국에 대한 대응에서는 갈렸으며, 배넌은 중국의 경제·기술적 격리와 미국 연구기관 내 중국인 배제를 주장한 반면 샌더스는 미·중 정상이 초지능 금지 등 포괄적 조약으로 협력해야 한다고 제안하고 그레그 카사르 하원의원과 함께 초지능 AI 개발 영구 금지 법안을 다음 주 발의하겠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