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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원 70%가 AI 쓴다…현대건설 ‘일하는 방식’ 확 바꿨다
2026. 9. 16. 오전 8:32
AI 요약
현대건설이 임직원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업무 환경을 구축해 7월 집계 기준 전 직원의 약 70%가 HAI와 M365 코파일럿 등을 업무에 활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AI 기반 계약서 검토 시스템으로 부당특약 조항과 리스크를 자동 감지하고 생성형 AI를 결합한 AI 분양상담사로 24시간 상담을 제공하는 등 계약·고객응대·현장 안전·품질관리 전반에 AI를 적용해 업무효율성과 안전·품질관리 성과를 높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RAG 기반 내부 데이터 연계, 스마트건설 플랫폼 하이보드·큐포켓의 AI 고도화, 체험형 커뮤니티 플레이그라운드·플레이데이 운영으로 AI 활용 역량을 강화했으며 월 평균 100건 이상 활용하는 파워유저 비율이 전체 사용자의 30%를 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