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SKT, 전화로 '모두의 AI' 문턱 낮춘다…토큰 최적화로 사업성 확보
2026. 9. 16. 오전 9:00

AI 요약
김지훈 SK텔레콤 AI사업본부장은 전화 한 통으로 예약·신청 등 업무를 완수하는 실행형 AI 에이전트를 앞세워 앱 설치 없이도 이용 가능한 모두의 AI를 제공해 디지털 취약계층까지 접근성을 넓힐 계획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회사는 에이닷과 연계해 연내 월간활성이용자(MAU) 500만 확보를 목표로 에이닷을 모두의 AI 플랫폼으로 통합하는 방안도 검토하며, 컨소시엄 참여 20개 기업·기관 이외에도 티머니모빌리티 등 11개사와 업무협약(MOU)을 맺었습니다. 운영은 토큰 최적화와 작업 난도에 따른 경량·대형 모델 분배를 포함한 라우팅·오케스트레이션과 모델 경량화로 연산 자원 효율화를 꾀해 정부 지원 GPU만으로 운용할 방침이며, 내달 중순 클로즈드 베타를 거쳐 12월 상용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