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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AI' SKT "한국화된 콘텐츠와 공공정보 연결로 챗GPT와 차별화"
2026. 9. 16. 오전 9:11
AI 요약
김지훈 SK텔레콤 AI사업본부장은 14일 서울 중구 T타워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실행형 에이전트가 기존 서비스와의 가장 큰 차별점이라며 통신사로서의 전화·문자 장점을 활용해 검색으로 얻기 힘든 정보를 편리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KT는 정부의 '모두의 AI' 사업에 참여해 국산 파운데이션 모델 기반의 범용 챗봇과 AI 에이전트를 12월 선보일 계획이며 자체 모델 '에이닷엑스(A.X) K2'가 독파모 2차 평가를 통과해 최종 단계에 진출했다고 전했습니다. SKT는 굿닥 API로 병원 예약 시제품을 시연했고 신한·하나카드 등 파트너와 최근 11곳과 MOU를 맺는 등 협력을 확대해 연말까지 병원 예약·리뷰 기능을 제공하고 올해 MAU 500만·내년 1000만을 목표로 정부와 공공 정보의 API 개방 등을 협의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