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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폭주 막아라’…이례적 손잡은 좌우 강성인사
2026. 9. 16. 오전 7:35

AI 요약
워싱턴에서 열린 '친인간총회'에 버니 샌더스 의원과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수석전략가가 참석해 빅테크의 무분별한 AI 개발에 제동을 걸기 위해 이례적으로 함께 강력한 규제를 촉구했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인간 통제를 벗어난 인공 초지능 개발을 영구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힌 반면 배넌 전 수석전략가는 대통령 행정명령을 통해 AI 개발 속도를 제어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토드 블랜치 법무장관은 AI 위협론을 사기극 또는 중간선거 영향 시도로 규정하며 규제보다 기술 주도권과 유익성을 강조했고, 곧 열릴 대통령과 주요 AI 기업 CEO 회동 결과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