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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기후산업국제박람회서 ‘AI 에너지’ 영토 확장
2026. 9. 16. 오전 10:12
AI 요약
삼성전자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에 참가해 약 270㎡ 규모의 단독 전시관에서 AI와 고효율 가전을 중심으로 한 에너지 절감 기술을 선보인다고 15일 밝혔습니다. 전시에는 주거용 히트펌프 솔루션 ‘EHS 올인원’과 ‘EHS 히트펌프 보일러’, 에너지 소비효율 1등급 가전, SmartThings 기반의 AI 절약모드·원격진단(HRM)·최대 7년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등 제품과 서비스, 그리고 AI 데이터센터 냉각·스마트빌딩용 중앙 공조 등 B2B 솔루션이 포함됩니다. 삼성전자는 지난해 인수한 플랙트그룹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AI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B2B 공조 사업 확대에 초점을 맞췄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