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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 피지컬AI 국가 연구개발 거점 구축 '본격화'
2026. 9. 16. 오전 10:26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가 16일 과기정통부·NIPA 공모의 '2026년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에 최종 선정돼 전국 최초 피지컬AI 실증단지 조성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혔습니다.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7368억원(국비 5150억원·지방비 862억원·민자 1356억원)을 투입해 전북대·캠틱종합기술원 등 주관기관과 함께 핵심기술 개발·개방형 연구인프라 조성 등 6대 분야 12개 과제로 추진하고 완주군 이서면에 공동연구개발센터, NPU 기술실증 스테이션, 실증 메타팩토리 등 핵심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전북도는 이달부터 전북대 등 관계기관과 운영협의체를 구성하고 실증단지 구축을 위한 사전기획 용역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