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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AI 위험 110개 항목으로 분류… 서비스 안전성 적용 사례 공개
2026. 9. 16. 오전 10:17
AI 요약
네이버는 16일 ASF 2.0의 적용 과정과 실행 사례를 담은 AI 안전성 체계 보고서를 발간하고 ASF 2.0을 실제 서비스에 적용한 사례를 공개했습니다. 법률적·사회적·산업적 사례를 바탕으로 AI 서비스 위험을 110개 항목으로 분류한 N-ARTI를 마련하고, 생성형 AI 답변의 유해성과 대응 적절성을 평가하는 N-ASET와 가드레일을 구축해 서비스 기획부터 운영까지 위험을 점검·관리하고 있습니다. 보고서는 AI 쇼핑 에이전트와 날씨 서비스에 AI 활용 사실을 표시한 사례와 지난 6월 출시한 AI탭이 CHEC 2.0을 바탕으로 설계부터 출시까지 안전성을 점검한 점을 소개했으며, 네이버는 KAIST, 서울대 SAPI, 고려대 인공지능안전연구센터, 인공지능안전연구소 등과 연구를 이어가며 ASF 2.0을 고도화해 적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