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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슨 황 "AI로 2030년에 인류가 멸망하는 일은 없을 것"
2026. 9. 16. 오전 10:45
AI 요약
15일(현지시간) CNBC 매드머니에 출연한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AI가 인류의 실존적 위협이 될 가능성에 회의적이라며, 안전을 이유로 개발 속도를 늦추기 위한 기업 간 협력에는 반대하고 새로운 법률이나 반독점 규제는 불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이는 13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최첨단 모델 개발 속도를 조절할 필요가 있고 정부 중재나 반독점 규제 면제 가능성을 제안한 것과 대비되는 입장입니다. 황 CEO는 AI 안전은 실제 문제이므로 엔지니어링과 테스트로 해결해야 하며 기업들은 가능한 한 빠르게 혁신하되 안전하지 않은 제품을 출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고, 엔비디아는 앤트로픽과 오픈AI를 주요 고객사로 두고 자체 오픈 웨이트 모델 네모트론 계열을 개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