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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 흔든 AI 속도조절론…아모데이 "개발 늦춰야" 젠슨 황 "규제 필요없어"

hidomin.com
2026. 9. 16. 오전 10:44
빅테크 흔든 AI 속도조절론…아모데이 "개발 늦춰야" 젠슨 황 "규제 필요없어"

AI 요약

15일(현지시간) 미국 샌프란시스코 드림포스 2026 행사에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는 안전 연구와 검증이 기술 발전을 따라잡을 수 있도록 속도 조절과 업계 공통 안전 기준 마련을 포함한 3단계 접근법을 주장한 반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안전을 공학적 문제로 보고 기업과 시장의 자율 통제로 해결할 수 있으며 새로운 규제가 필요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샘 올트먼 오픈AI CEO는 각 기업이 안전과 책임을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했고, 오픈AI는 앤트로픽·구글 딥마인드와 공통 안전 기준을 다룰 기구 설립 방안을 포함한 협의를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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