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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젠슨 황 “최대한 빠르게 달려”…아모데이 ‘AI 속도조절’ 반박
2026. 9. 16. 오전 11:30
AI 요약
앤트로픽의 다리오 아모데이 최고경영자(CEO)는 현지 시각 15일 샌프란시스코 모스콘센터 드림포스 행사에서 AI 안전을 위해 자체 점검, 업계 표준 정립, 국제 공조의 3단계 접근으로 개발 속도를 늦춰야 한다고 주장했고, 그는 지난 12일 개인 블로그 글로도 같은 입장을 밝혀 파문을 일으켰습니다. 이에 젠슨 황 엔비디아 CEO는 안전은 공학적 문제라며 속도와 안전은 상충하지 않고 시장의 통제력이 작동하므로 새로운 규제는 필요 없다고 반박했으며, 그는 14일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해 트럼프의 비판에 동의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