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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서 14개 도시 위기관리회의…AI·빅데이터 재난대응 논의
2026. 9. 16. 오전 11:15

AI 요약
서울시는 오는 17일 마포구 호텔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세계 주요 도시가 기후위기와 디지털 재난 대응 방안을 공유하는 2026 위기관리회의(CMC) 서울을 연다고 16일 밝혔습니다. 13개국 14개 도시로 구성된 위기관리 네트워크(CMN)의 23번째 회의로 일본 도쿄와 태국 방콕, 대만 신베이 등 회원 도시 대표단이 참석해 기후위기 대응 전략, 데이터 기반 디지털 재난관리(AI·빅데이터 활용), 국제공조 강화, 대규모 재난관리 체계 등 4가지 의제를 논의합니다. 서울시는 기후변화 대응 정책과 데이터 기반 재난관리 체계, 대규모 재난 대응체계, 서울소방의 재난 대응 과정을 소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