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빅테크 AI 투자 상향…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준비 시점"

kbthink.com
2026. 9. 16. 오전 10:03
"빅테크 AI 투자 상향…삼성전자·SK하이닉스 반등 준비 시점"

AI 요약

인공지능 기술 개발 지연 우려와 달리 주요 글로벌 빅테크의 AI 인프라 투자와 메모리 반도체 주문은 강화되고 있다는 진단이 나왔습니다. KB증권은 9월 현재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2027년 AI 인프라 투자가 전년 대비 63% 증가한 1조3천억달러로 집계되며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의 메모리 수요 충족률은 60% 수준에 불과하고 재고가 10일 치 미만으로 내년 공급 여력이 타이트할 것이라고 분석했습니다. 보고서는 전체 생산능력의 70%가 장기공급계약으로 묶여 있어 주문은 견조하다며 업종 최선호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제시했고, 2027년 기준 P/E는 각각 3.7배와 3.5배로 추정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