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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 전국 첫 '피지컬AI 실증단지' 조성…7368억 투입
2026. 9. 16. 오후 1:17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가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연구개발부터 산업 현장 실증, 사업화까지 연계되는 피지컬AI 실증단지를 전국 최초로 조성하는 지역이 됐습니다. 이 사업은 올해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7368억원(국비 5150억원·지방비 862억원·민자 1356억원)이 투입되는 국가 대형 프로젝트로 피지컬AI 핵심기술 개발과 개방형 연구인프라 조성 등 6대 분야 12개 과제로 구성됩니다. 전북대, KAIST, 성균관대학교, 라온시큐어, 캠틱종합기술원 등이 과제별 주관기관으로 참여하고 전북대와 캠틱종합기술원은 핵심 과제를 총괄하며 완주군 이서면에 공동연구개발센터, NPU 기술실증 스테이션, 실증 메타팩토리 등 인프라를 구축해 이기종 로봇 협업 SW플랫폼을 개발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