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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대, 116억 규모 '인공지능 스타펠로우십' 선정
2026. 9. 16. 오후 1:21

AI 요약
조선대학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이 추진하는 AI최고급신진연구자지원(AI스타펠로우십)사업에 선정됐다고 16일 밝혔습니다. 대학은 2031년까지 5년6개월간 총 116억원을 투입해 치매 위험 조기 예측, 돌봄·응급상황 대응을 위한 피지컬 AI, 근감소증·수술 후 기능회복 예측 등 인지기능·돌봄 안전·신체기능을 연결하는 3개 세부 프로젝트를 추진합니다. 조선대 산학협력단이 사업을 주관하고 변재영 교수를 포함한 10명의 교원이 참여하며 코랩·나눔테크와 조선대학교병원이 공동연구개발기관·협력기관으로 참여해 지역 생활데이터·병원 임상데이터·의료영상·로봇·의료기기·지역 AI 인프라를 결합한 산·학·병 협력모델과 신진 연구자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