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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수원형 정신건강 인공지능(AI) 대전환' 선언

리버럴미디어
2026. 9. 16. 오전 9:10
수원특례시, '수원형 정신건강 인공지능(AI) 대전환' 선언

AI 요약

수원특례시는 15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과 야외광장, 노송갤러리에서 열린 ‘수원시 정신건강사업 30주년 기념행사’에서 ‘수원형 정신건강 인공지능(AI) 대전환’을 선언하고 행복증진·아동·청소년·성인·노인·자살예방·중독 관리·정신재활을 포함한 7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생애주기별 정신건강과 자살 예방·중독 관리·정신재활 분야에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시민들이 정신건강서비스를 더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행사에서는 30년 성과를 돌아보고 정신건강 유공자 표창, 시민특강, 심포지엄, 체험프로그램과 전시 등을 진행했습니다. 수원시는 1996년 3월 18일 경기도 최초로 정신건강센터를 개소한 이후 분야별 전문기관을 구축하고 2016년에는 ‘정신건강 수도’를 선포해 서비스를 확대했으며, 이재준 수원시장은 축적한 경험과 인공지능 기술을 결합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서비스가 더 쉽고 편리하게 닿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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