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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4000억원 피지컬AI R&D 첫 발…전북·경남이 실증 맡는다
2026. 9. 16. 오전 11:18

AI 요약
정부가 9월 16일 과기정통부 주최 착수보고회로 피지컬AI 기술 고도화를 위한 대규모 연구개발·실증 사업을 시작하며 전북과 경남을 거점으로 제조·물류 현장 특화 기술 개발과 인간-AI 협업 정밀제어 확보를 추진합니다. 총 5년간 1조 4000억원이 투입되며 150여 대학·연구기관·기업과 3500여명의 연구진(중소·중견기업 107개사, 약 68%)이 참여하고, 전북에서는 5년간 7,368억원 규모로 협업지능 기반 SW 플랫폼을 개발해 이기종 로봇·설비 협업과 공장 오케스트레이션을 검증하고, 경남에서는 5년간 6,763억원을 투입해 인간-AI 협업형 LAM과 정밀제어 기술 개발·실증 및 제조 데이터 확보와 디지털트윈 구축을 추진합니다. 과기정통부는 핵심 기술 개발을, 산업자원통상부는 산업 전반 적용과 해외 진출을 맡는 분담 구조로 사업을 진행해 피지컬AI 로봇의 상용화와 전국적 확산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