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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인공지능(AI)과 기상기술로 여는 '기후테크'의 미래
2026. 9. 16. 오후 1:32

AI 요약
기상청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 기상기후산업대전’을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하며, 기상청 주최·한국기상산업기술원 주관으로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제기구가 공동주최하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연계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전시관에는 41개 국내 기상기업과 관계 기관이 참가하고 전시·콘퍼런스·부대행사로 구성되며, 콘퍼런스 주제는 ‘기후테크 혁신과 기상산업의 미래’로 국내외 기상기술 우수사례와 최신 기술 동향, 산업 활용 사례가 발표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국내외 구매자·유관 기관 관계자와 기상기후에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기상청은 인공지능(AI) 등 최신 기상기술 접목과 기상기업의 판로개척·국제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으며 자세한 사항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