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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AI에 필요한 건 '속도조절'이 아니라 '속도책임'"

v.daum.net
2026. 9. 16. 오후 2:23
배경훈 부총리 "AI에 필요한 건 '속도조절'이 아니라 '속도책임'"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16일 SNS에 대한민국은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출 여유가 없다며 개발과 산업 활용은 신속히 추진하되 이에 상응하는 안전장치를 함께 마련하는 속도책임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거대언어모델(LLM)에서 시각언어모델(VLM), 비전·언어·행동모델(VLA) 등으로 기술 영역을 확장해야 하고 속도는 경쟁력, 안전은 지속가능성이라며 두 가지를 함께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정부는 AI기본법 시행 준비와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 모두의 AI, 보안특화모델, 프론티어 AI 모델 사업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했으며,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등은 지난 12일 프론티어 AI 개발 속도 조절을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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