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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 정신건강사업 30주년 맞아 AI 활용 7대 공약 현장서 제시
2026. 9. 16. 오후 2:32

AI 요약
이재준 수원시장은 15일 장안구민회관 한누리아트홀에서 열린 정신건강 30주년 기념 행사에서 수원형 정신건강 인공지능 대전환을 선언하고 인공지능 평생마음케어, 인공지능 아이 마음 톡톡, 인공지능 맞춤회복메이트, 인공지능 노인멘탈케어, 인공지능 생명연결링크, 인공지능 회복 플랫폼, 인공지능 충전, 내일 등 생애주기별 마음 돌봄과 자살 예방·중독 관리를 위한 7대 공약을 제시했습니다. 수원시는 1996년 3월18일 경기도 최초로 정신건강센터를 개소한 후 2001년 6월 수원시자살예방센터를 독립 운영하고 2016년 정신건강 수도를 선포하는 등 서비스를 확대해왔으며, 기념행사에서는 30년 기록 전시와 유공자 표창, 시민특강·심포지엄·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고 이 시장은 축적한 경험과 AI 기술을 결합해 도움이 필요한 시민에게 서비스가 더 쉽고 편리하게 닿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