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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T, 로봇 위치추적 오차 최대 45.9% 줄인 AI 슬램 개발…처리시간 0.197초

헬로티
2026. 9. 16. 오후 2:52
UNIST, 로봇 위치추적 오차 최대 45.9% 줄인 AI 슬램 개발…처리시간 0.197초

AI 요약

UNIST 인공지능대학원 주경돈 교수팀이 정확도와 속도를 동시에 높인 AI SLAM 기술 '유니심 슬램(UniSim-SLAM)'을 개발했습니다. 이 기술은 위치 추적 때 두 시점만 비교해 빠르게 추정하고 누적 오차 보정 때는 여러 시점을 함께 분석하며, 카메라 이동 경로 예측 오차를 기존 최고 수준보다 최대 45.9% 줄이고 위치 추정 시간은 VGGT-SLAM의 3.41초에서 0.197초로 단축했습니다. 연구는 7-Scenes 벤치마크로 검증됐고 이인하 연구원이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연구 결과는 ECCV 2026에 채택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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