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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피지컬AI 국가 사업 선정…제조·물류 AI 전환 실증

아시아경제
2026. 9. 16. 오후 2:56
전북, 피지컬AI 국가 사업 선정…제조·물류 AI 전환 실증

AI 요약

전북특별자치도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이 추진한 '2026년 협업지능 피지컬AI 기반 SW플랫폼 연구개발 생태계 조성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2026년부터 2030년까지 5년간 총 7,368억원(국비 5,150억원·지방비 862억원·민간 1,356억원)이 투입되는 국가사업 대상지가 됐습니다. 전북대와 캠틱종합기술원이 핵심 축을 맡아 피지컬AI 핵심기술 개발과 개방형 연구인프라 구축 등 6개 분야 12개 과제를 수행하고 완주군 이서면에 공동연구개발센터·NPU 기술실증 스테이션·실증 메타팩토리 등을 조성해 연구개발-실증-사업화 연계 체계를 구축할 계획입니다. 산업계는 피지컬AI 경쟁력이 실제 산업 현장에서의 안정적 작동과 지역 기업의 실증 참여에 달렸다고 지적했으며, 국가 사업은 전북의 협업지능 중심 축과 경남의 인간-AI 협업·초정밀 제어 중심 축으로 나뉘어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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