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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장관 "AI 속도 늦출 여유 없다...중요한 것은 속도책임"

AI타임스
2026. 9. 16. 오후 3:18
배경훈 장관 "AI 속도 늦출 여유 없다...중요한 것은 속도책임"

AI 요약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16일 페이스북에서 AI 개발의 속도를 단순히 늦추기보다 속도에 책임을 지고 위험에는 제대로 작동하는 브레이크를 갖춰야 하며 대한민국은 AI 속도를 늦출 여유가 없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기술격차를 우려하며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을 넘어 비전언어모델(VLM)과 비전언어행동모델(VLA) 등으로 기술 영역을 확장하고 딥페이크·사이버보안·개인정보 보호·일자리 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기술적·제도적 안전장치를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과기정통부는 빠른 시일 내에 독파모의 다음 단계와 대한민국 프론티어 AI 모델 개발 방향성을 공개할 예정이며 프론티어급 AI 개발 프로젝트에는 엔비디아의 차세대 GPU인 베라 루빈급 인프라 1만장 규모가 투입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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