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인천공항, 중소기업과 인공지능 원형 검색기 공동개발
2026. 9. 16. 오후 3:25

AI 요약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중소벤처기업부와 공동 투자하고 국내 보안 솔루션 기업 ㈜에스에스티랩과 공동 개발한 AI 기반 원형 보안 검색기 SSC 2000이 유럽 민간항공위원회(ECAC)의 보안성능 인증을 최종 획득했다고 16일 밝혔습니다. 해당 모델은 인체에 무해한 1.0㎽ 미만의 비이온화 밀리미터파와 AI 딥러닝을 결합해 국제 표준 3D 아바타로 위해물품의 위치와 형태를 실시간 표시하고 액체·분말·플라스틱 폭발물 등을 종전 장치 대비 더욱 정밀하게 탐지합니다. 공사는 이번 인증을 계기로 현장 실증과 상용화, 보안 적합성 향상 작업을 추진해 해외 수출을 추진할 계획이며 현재 원형 보안 검색기는 독일 로드&슈와츠, 미국 레이도스 등 글로벌 해외 기업이 독점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