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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부터 주문·품질·영양까지…급식·식자재 '빅4', AI 고도화 박차
2026. 9. 16. 오후 3:42

AI 요약
국내 4대 급식·식자재유통 업체인 CJ프레시웨이·삼성웰스토리·아워홈·현대그린푸드는 AI를 활용해 메뉴 편성부터 주문 자동화, 품질 관리, 영양 분석까지 사업 전반의 업무를 바꾸고 있습니다. CJ프레시웨이는 주문·구매 자동화에 초점을 맞춰 이달 AI 에이전트 기반 AI주문도우미를 선보일 예정이고, 삼성웰스토리는 AI 식수예측과 스마트 메뉴플래닝을 도입하고 지난 6월 전사 AI 전담 조직을 신설해 적용 사업장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아워홈은 OCR·생성형 AI·VLM 기반 식품 표시 통합관리 솔루션을 도입해 11개 온라인몰·120개 상품 테스트에서 이미지 분할 판단 정확도 99.3%·변화 탐지 민감도 97.4%를 기록했으며, 현대그린푸드는 생성형 AI 기반 그리팅X로 개인별 영양상담과 케어푸드 추천을 제공하고 그리팅 케어 플러스를 연내 출시를 추진하는 등 초개인화 영양·헬스케어와 AI 피플카운팅을 도입하고 있고 업계는 AI 경쟁이 데이터 결합을 통한 사업 연결력 경쟁으로 이동했다고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