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AI 위협에 좌파 거목 샌더스, MAGA 배넌 한목소리···“AI 규제에서는 진영 없어야”
2026. 9. 16. 오후 2:45

AI 요약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버몬트·무소속)과 스티브 배넌 전 백악관 고문이 15일 워싱턴에서 열린 친인간총회에서 정치적 성향을 초월해 인공지능(AI) 규제와 안전장치 필요성을 촉구했습니다. 샌더스 의원은 AI가 인간 통제를 벗어나 재앙을 초래할 수 있다며 다음 주 중 초지능 AI 개발 영구 금지 법안을 발의하겠다고 밝히고 오는 24일로 예상되는 미·중 정상회담에서 AI 개발 일시 중단 합의를 제안했으며, 배넌 전 고문은 의회의 소극성을 비판하며 대통령의 행정명령과 중국 국적 연구원·학생의 배제를 주장했습니다. 이날에는 여야 정치인과 종교·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했고 마이크 존슨 연방 하원의장은 AI 개발 중단이 중국에 대한 경쟁력 상실과 국가 안보 문제를 초래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