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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인공지능(AI)과 기상기술로 여는 '기후테크'의 미래
2026. 9. 16. 오후 1:31

AI 요약
기상청은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2026 기상기후산업대전’을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에서 개최하며 주관은 한국기상산업기술원이고 이번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국제기구가 공동주최하는 2026 기후산업국제박람회와 연계해 열린다고 밝혔습니다. 전시에는 41개 국내 기상기업과 관계 기관이 참가해 전시·콘퍼런스·부대행사 등을 통해 최신 기상기술과 정책을 교류하고, 콘퍼런스 주제는 기후테크 혁신과 기상산업의 미래로 국내외 우수사례와 산업 활용 사례가 발표됩니다. 이번 박람회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고 이미선 기상청장은 AI와 최신 기상기술의 접목을 강조하며 기상기업의 판로개척과 국제 시장 진출을 지원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