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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 자체 AI 칩 본격 배치...비용·전력 절감 속도
2026. 9. 16. 오후 5:12

AI 요약
메타가 자체 설계한 3세대 AI 칩 MTIA 450(코드명 아르케)을 테스트 중이며 내년 상반기부터 데이터센터에 배치할 계획이고, 4세대 MTIA 500(코드명 아스트리드)은 한 달 뒤 설계를 마무리해 2027년 말까지 공급할 예정입니다. 자체 칩 개발은 2023년 시작됐고 브로드컴과 설계를 협력하며 TSMC가 생산을 맡았으며, TSMC에서 생산된 MTIA 450 시제품 12개가 지난 9월 1일 도착해 테스트 결과 시뮬레이션과의 성능 차이는 2~3%였고 딥시크와 알리바바의 AI 모델도 구동에 성공했습니다. 메타는 앞으로 12개월 동안 1기가와트 이상의 자체 AI 칩을 데이터센터에 투입할 계획이며 올림푸스 프로젝트를 취소하고 추론용 칩에 집중해 범용적 AI 모델 추론에 초점을 맞추고 이후에는 처리 속도와 처리량을 높이고 광섬유 기술도 활용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