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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A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생성형 AI로 생활문제 해결 겨뤄
2026. 9. 16. 오후 6:58

AI 요약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은 지난 15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2026 국민행복 IT 경진대회’ 본선을 열었으며 올해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실생활 문제해결 역량을 겨루는 대회로 전면 확대됐습니다. 예선은 지난 7월 15일 전국에서 치러져 1232명 지원 중 995명이 참가했고 장애인 135명, 고령·장년층 108명, 다문화가족 16명 등 총 259명이 본선에 진출했으며 생성형 AI를 활용한 교통 경로 비교와 문화재 및 지진대피소 탐색 과제와 함께 로봇아트 캐리커처 체험과 디지털배움터가 운영됐습니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국무총리상 3점과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상 11점 등 총 53점의 상장이 수여될 예정이며 장경미 NIA 부원장은 모든 국민이 AI 전환 과정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교육과 인프라 지원을 지속적으로 넓혀가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