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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지컬AI로 제조혁신 속도···과기정통부, 전북·경남 1.4조원 투입
2026. 9. 16. 오후 5:10
AI 요약
정부가 전북·경남을 거점으로 2030년까지 1조4000억원을 투입해 피지컬AI 기술 개발과 제조 현장 실증에 나선다고 발표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6일 착수보고회를 열고 2026~2030년 5개년 로드맵을 공개했으며, 전북에 7368억원을 투입해 협업지능 기반 소프트웨어 플랫폼 개발과 다크팩토리 실증을 추진하고 경남에 6,763억 원을 배정해 대규모 행동모델(LAM) 개발과 디지털 트윈·가상 제조공장 연계를 통해 2030년까지 주요 13개 이상 공정의 자동화율을 90% 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사업에는 150여 개 대학·연구기관·기업과 3500여 명의 연구 인력이 참여하며 참여 기업 중 중소·중견기업 비중은 약 68%(107개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