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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앤트로픽·구글 ‘AI 속도조절’ 협력
2026. 9. 16. 오후 7:17
AI 요약
오픈AI·앤트로픽·구글이 몇 주 전부터 AI 안전 대응을 위해 협력을 진행해왔으며, 이번 협력을 통해 세 기업이 AI 표준 기구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크리스 리헤인 오픈AI 최고대외협력책임자가 15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브리핑에서 밝혔습니다. 이는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제기한 AI 속도조절론과 맞물리는데 샘 올트먼, 데미스 허사비스, 일론 머스크 등이 동조한 반면 젠슨 황 엔비디아 CEO와 마크 저커버그 메타 CEO는 반대 입장을 보였고, 블룸버그는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부 장관 등도 앤트로픽의 톰 브라운과 화상회의로 AI 안전 문제를 논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