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미래사회포럼] 정문호 교수 “한국 AI, 미국·중국과 성능격차… 리더가 먼저 판단·대응해야”
2026. 9. 16. 오후 8:01
![[미래사회포럼] 정문호 교수 “한국 AI, 미국·중국과 성능격차… 리더가 먼저 판단·대응해야”](https://wimg.kyeongin.com/news/cms/2026/09/16/news-p.v1.20260916.0ac8ac52777b49938169082268c2ef38_R.jpeg)
AI 요약
16일 수원시 경인일보 본사에서 열린 미래사회포럼에서 정문호 아주대학교 다산학부대학 특임교수가 ‘인공지능 시대, 그 이상과 미래’라는 주제로 강연했습니다. 정 교수는 AI 활용이 보편화됐다며 20~30대는 70% 이상, 50대 이상도 30% 이상이 사용하고 있고 지난 8월 중순 챗 지피티 사용이 주 10억회, 제미나이 이용자가 월 10억회를 돌파해 AI는 지구 인구의 8분의 1이 활용하는 보편 기술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그는 미국이 주목할만한 AI 모델 50개를 보유하고 중국은 미국과의 격차가 2.7%에 불과하지만 한국은 성능 격차가 크다며 리더는 AI가 축복이 될지 재앙이 될지 판단하고 스스로 AI를 사용해 보며 인간과 AI의 분업을 준비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