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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톡’ 장이밍, 아시아 최고 부자…AI 열풍에 자산 1,050억달러
2026. 9. 16. 오후 7:54

AI 요약
중국 매체 재련사는 블룸버그 억만장자 지수를 인용해 바이트댄스 창업자 장이밍의 순자산이 1,050억 달러를 넘어 인도의 가우탐 아다니를 제치고 처음으로 아시아 최고 부자가 되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장이밍의 자산은 블룸버그가 처음 집계한 2019년 130억 달러에서 현재 8배 수준으로 불어났으며 틱톡의 글로벌 성장과 AI 챗봇 더우바오, 영상생성 모델 시댄스 등 바이트댄스의 AI 사업 확대가 자산 증가를 이끌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장이밍이 아다니와 무케시 암바니 등 전통 산업 부호들을 앞서면서 AI 산업이 아시아 부호 순위까지 바꾸고 있다는 평가가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