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뉴스모아news terminal

article detail

스마트빌리지 '부실' 평가 속 'AI빌리지' 추진

knn.co.kr
2026. 9. 16. 오후 8:47
스마트빌리지 '부실' 평가 속 'AI빌리지' 추진

AI 요약

한국수자원공사는 12월 15일 퇴거 완료를 목표로 연말까지 현재 거주 중인 49세대를 내보내고 AI빌리지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스마트빌리지에 도입된 90여개 기술 가운데 공유차량 서비스는 2년 전 종료돼 시설이 방치되고 스마트 분리배출함은 잦은 오류로 제 기능을 못하며 통합에너지관리시스템에는 아무 정보도 나오지 않는 등 성과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입주민들은 리빙랩 결과에 대한 피드백을 받지 못했고 첨단기술 실증 효과를 체감하지 못해 불만이 높으며 8백50억을 들여 추진한 사업의 부실 재판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