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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AI 이노베이션 포럼] ‘무한도전’ 만든 김태호도 AI와 회의한다…“결국 남는 건 취향”

디지털데일리
2026. 9. 16. 오후 9:26
[2026 AI 이노베이션 포럼] ‘무한도전’ 만든 김태호도 AI와 회의한다…“결국 남는 건 취향”

AI 요약

김태호 TEO 대표는 9월16일 서울 중구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2026 AI 이노베이션 포럼에서 생성형 AI가 영상 편집과 제작을 넘어 콘텐츠 기획 영역까지 빠르게 확장되는 가운데에도 무엇을 만들고 어떤 결과를 선택할지는 여전히 인간의 선택과 취향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AI를 제작자의 자리를 빼앗는 존재로 보기보다 제작 현장에서 동료로 적극 시험하고 활용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콘텐츠의 정의가 스크린을 넘어 이용자가 경험하고 기억하는 대상까지 넓어질 것이라고 제시했고 TEO는 최근 영화 더 드라마 배급 참여 등으로 제작을 넘어 배급 시장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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