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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깬 저커버그 “AI 안전은 자율 책임”
2026. 9. 17. 오전 12:08

AI 요약
마크 저커버그 메타플랫폼 최고경영자(CEO)는 AI 속도조절 논란과 관련해 모든 AI 연구소가 자율 책임 아래 모델을 안전하게 훈련시키는 데 필요한 속도로 연구를 진행할 책임과 동기를 가져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메타의 일상 AI 비서 뮤즈를 예로 들며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몇 달간 출시를 연기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저커버그는 업계 전반의 AI 개발을 중단하자는 주장은 잘못된 접근 방식이라고 지적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