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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 내달 AI 규제 특별 청문회…오픈AI·앤트로픽 출석 요청
2026. 9. 17. 오전 1:08

AI 요약
뉴욕시의회가 줄리 메닌 의장 주도로 오는 10월 5일 오픈AI와 앤트로픽 등 주요 AI 기업 관계자를 불러 AI의 위험성 관련 공개 청문회를 전체위원회 형식(시의원 51명 참여)으로 열기로 하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에게 출석을 요청했습니다. 시는 AI의 안전성뿐 아니라 고용시장 영향에도 주목하고 있으며 센터 포 어번 퓨처 보고서에 따르면 뉴욕시의 초급 기술직 일자리는 2022년 이후 49% 감소했고 마크 레빈 뉴욕시 감사원장은 현재 일자리 한 개당 신규 졸업자가 약 1.6명이라고 밝혔습니다. 앞서 뉴욕시는 2-K부터 8학년까지 학생들의 생성형 AI 사용을 금지하고 챗GPT와 제미나이 등 생성형 AI 앱 접속을 학교에서 차단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