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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선트 "중국과 AI '공통 위험' 논의 열려 있다"

뉴스핌
2026. 9. 17. 오전 4:57
베선트 "중국과 AI '공통 위험' 논의 열려 있다"

AI 요약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은 16일(현지시간) 이번 주말로 예정된 중국과의 회담에서 인공지능(AI)의 공통 위험을 논의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고, 회담은 오는 20일(현지시간) 뉴욕에서 허리펑 중국 국무원 부총리가 이끄는 중국 대표단과 열릴 예정입니다. 베선트 장관은 미국이 여전히 AI 분야의 선두 주자로 남아 있다며 공통 위험을 피하고 양국 시스템의 분열을 막기 위한 논의에 열려 있고, 논의에는 오픈웨이트 모델과 클로즈드웨이트 모델이 모두 포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회담은 오는 24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에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맞이하기 전 진행되는 최종 실무 협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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