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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비톡, 전사 AX 가속…“누구나 AI로 일하는 조직”
2026. 9. 17. 오후 2:43

AI 요약
바비톡은 17일 전사 인공지능 전환(AX)을 단계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으며, 전사 AX는 구성원들의 AI 역량 내재화, 누구나 직접 활용할 수 있는 AI 도구 제공, AI가 활용 가능한 데이터 기반 구축이라는 세 축으로 추진된다고 설명했습니다. 바비톡은 2024년 개발 조직을 시작으로 이미지 생성 자동화, 코드 작성·리뷰·테스트 등 개발 전반에 AI를 도입한 뒤 현업 구성원이 AI로 직접 업무를 개선하도록 전환했으며, 올해 1월 출범한 'AI 특공대'를 통해 개발자들이 운영·영업·재무 등 비개발 직군의 업무 개선을 파트타임으로 지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VOC 통합 대시보드 구축, 병원 입점·폐업·환불·글로벌 활성화 과정의 계약서·알림톡 자동화, 영업의 병원·이벤트 정보 대시보드, 재무의 결산 데이터 변환·정기보고서 자동화 등의 성과가 있으며 향후 조직 단위의 AI 활용 역량 강화와 'AI 에이전트 스튜디오' 고도화로 전사 AX 범위를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