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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몰라도 AI로 앱 만든다”…동명대, ‘바이브코딩’ 실습교육
2026. 9. 17. 오후 2:55

AI 요약
동명대학교는 3주기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8월 24일부터 28일까지 챌린지플러스 학기제 바이브코딩으로 나만의 앱 만들기 과정을 운영하고 최종 발표회 및 시상식을 개최했습니다. 바이브코딩은 생성형 AI에 자연어로 기능을 설명하면 AI가 만들어주는 코드를 활용해 앱을 개발하는 방식이며, 학생들은 이를 활용해 정책·건강관리·학습·캠퍼스 안내·투자·대학생활 등 다양한 분야의 웹앱을 기획·구현했습니다. 최종 발표에는 두 분반 6개 팀이 참가해 분반1의 20만원 우리꺼 팀이 펭스터디(PengStudy)로 우수상을, 분반2의 O팀과 알쓸캠잡 팀이 각각 우수상을 받았고 참여 학생 28명 전원이 수료했으며 만족도는 5점 만점에 4.6점을 기록했고 동명대는 지난 6월 디자인씽킹 과정을 운영한 데 이어 앞으로도 실습형 비교과 프로그램을 확대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