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서부발전, 인공지능·윤리경영 혁신 성과 '한국경영대상' 2관왕
2026. 9. 17. 오후 2:57

AI 요약
한국서부발전이 17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산업정책연구원이 주최한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기관 분야 인공지능(AI) 경영 부문 대상과 윤리·인권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윤리·인권경영 부문은 4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서부발전은 자체 생성형 인공지능 서비스 위피봇 등 온프레미스 AI와 실물 인공지능, 디지털트윈을 발전소 운영과 안전 전반에 적용해 행정업무 자동화로 업무 효율을 30% 이상 높이고 연간 10만시간을 절감했으며 지능형 자율점검 로봇과 모바일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으로 연간 약 7300시간의 설비점검 시간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윤리·인권경영 부문에서는 이정복 사장의 분기별 청렴 액션플랜 점검회의 주재와 청렴릴레이 선언 확대, K-CP 표준에 맞춘 사규 정비, ISO 37001·ISO 37301 통합인증 추진, 통합 위험통제지표(RCM) 구축, 인공지능 청렴 챗봇 도입 및 협력기업 대상 WP청렴혁신포럼 운영 등 내부통제·청렴 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