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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발전, AI·윤리경영 혁신으로 한국경영대상 2관왕
2026. 9. 17. 오후 3:16

AI 요약
한국서부발전은 17일 서울 서초 엘타워에서 산업정책연구원(IPS)이 주최한 2026 한국경영대상 시상식에서 기업·기관 분야 인공지능(AI) 경영 부문 대상과 윤리·인권경영 부문 대상을 받았으며 윤리·인권경영 부문은 4년 연속 수상했습니다. 회사는 생성형·실물 AI와 디지털트윈 등 첨단 기술을 업무 전반에 확대해 자체 생성형 AI 서비스 위피봇으로 약 100만 건의 사내 정보를 학습·온프레미스 운영하면서 행정업무 자동화로 업무 효율을 30% 이상 높여 연간 10만 시간의 업무 시간을 절감했고, 지능형 자율점검 로봇과 모바일 스마트 안전관리 시스템 도입으로 연간 약 7,300시간의 설비점검 시간을 줄였다고 밝혔습니다. 윤리·인권경영 부문에서는 이정복 사장 주재 분기별 청렴 액션플랜 점검회의, 타운홀 미팅과 화상 연결, 고위직의 청렴릴레이 선언 확대 등 기관장 주도의 내부통제·청렴 경영 성과를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