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한-중앙아시아, 'AI·과학기술 실크로드' 구축…미래 협력 강화
2026. 9. 17. 오후 3:49

AI 요약
정부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카자흐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5개국과 인공지능·과학기술 협력 기반을 구축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지난 16일 중앙아시아 5개국과 한-중앙아시아 미래 AI·과학기술 파트너십 이니셔티브를 공동 채택했다고 밝히고, 지난 14일 장관회의에서 이니셔티브를 채택했으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사야사트 누르벡 카자흐스탄 과학고등교육부 장관이 15일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과 카심-조마르트 토카예프 대통령이 임석한 가운데 문건을 교환했다고 전했습니다. 양측은 공공서비스의 AI 혁신, 산업·공공 부문의 AI 전환 촉진, 역량 강화와 AI 격차 해소, 미래기후기술·우주·에너지 전환 및 안정적 자원 공급망 구축을 중심으로 인력교류·공동연구·정책·제도 및 우수사례 공유 등을 통해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