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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D2SF,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2곳 투자

매일일보
2026. 9. 18. 오후 3:11
네이버 D2SF, AI 헬스케어 스타트업 2곳 투자

AI 요약

네이버 D2SF가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해외 의료·수면관리 시장에 진출한 스타트업 임프리메드와 무니스에 신규 투자해 이들 기업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고 18일 밝혔습니다. 임프리메드는 환자의 암세포를 체외에서 분석해 면역표현형·유전체·임상 데이터를 결합한 정밀의료 솔루션을 개발하며 350만건 이상의 환자 데이터를 활용해 AI 모델의 치료 예측 정확도를 높이고 혈액암과 혈액 내 감염증을 중심으로 제품화를 추진, 내년 1분기까지 FDA 인허가와 CLIA 인증을 확보해 미국에서 상용화할 계획이며 미국 메이요 클리닉과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반려동물 헬스케어 사업에서는 2만7000건 이상의 검사를 수행해 미국·캐나다·영국·프랑스·한국의 약 600곳에서 솔루션을 활용하고 있습니다. 무니스는 AI 기반 맞춤형 수면관리 앱 리나잇을 운영하며 880만건 이상의 수면 데이터를 보유하고 일본 진출 6개월 만에 애플 앱스토어 건강·피트니스 부문 1위를 기록, 대만에서는 진출 2주 만에 같은 부문 1위에 올랐고 올해 9월 기준 연환산 반복 매출(ARR)은 500만달러를 넘��� 글로벌 유료 구독자는 7만7000명 이상이며 아시아·중동·북미 시장 진출과 서비스 범위의 낮 시간대 생활 습관·행동 관리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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