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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동, 아프리카에 트랙터 대신 ‘AI 농업’ 판다

서울경제TV
2026. 9. 18. 오후 4:49
대동, 아프리카에 트랙터 대신 ‘AI 농업’ 판다

AI 요약

대동은 2018년 앙골라에 트랙터와 경운기 등 약 3000대를 공급한 경험을 바탕으로 KOAFEC 2026 산업시찰(11일, 대동 서울사무소)에서 아프리카 장·차관급 100여 명에게 AI와 농업데이터 기반 정밀농업 솔루션을 소개했습니다. 대동은 토양·작물·농작업 데이터를 분석해 농지별 작업계획을 수립하고 AI가 판단하면 자율작업 농기계와 농업로봇이 실행하는 체계와 스마트폰 보급률이 낮은 지역을 위한 전화 기반 AI 서비스 등을 제시했으며 방문단은 서울사무소 스마트팜 시설도 둘러봤습니다. 대동은 단순 장비 공급을 넘어 각국의 농업 정책과 산업 여건에 맞는 장기 협력 기반을 구축하고 국가별 사업 기회를 단계적으로 발굴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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